서울랜드 눈썰매장

새해 들어 처음으로 주말에 놀러 나갔다 온 것 같네요. 지난번 폭설때 내린 눈이 아직도 녹지 않아 여전 춥지만 꽁꽁 완전 무장하고 나갔습니다.
예원이는 장모님이 간만에 올라오셔서 잠깐 맡겨두고 재혁이랑 셋이 눈썰매장을 갔다왔습니다. 재혁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타보는 눈썰매지만 그래도 좋아라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타는걸 금방 싫증내서 많이 타지는 못했지만…
그리고 자유이용권 끊고 들어간김에 놀이기구도 몇가지 타보고, 동물원도 가자고 해서 짧게나마 구경하고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예원이도 같이 왔으면 좋았겠지만 찬바람만 쐬면 바로 감기걸리는 통에 함께 못 온게 아쉽네요. 하지만 예원이도 조금만 더 크면 같이 다닐 수 있기에 셋만이지만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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