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샵을 또 갔다오다.

건담을 조립하다보니 자꾸 뭘 하나씩 구입을 하게 된다. 오늘도 또 건프라샵을 갔다왔다. 별로 만들지는 않으면서 왜 자꾸 도구들만 사는지.. 이러다 집에서 쫓겨날지도 모르겠다. ^^
(타미야 마스킹 테입 6mm, 타미야 고급 평필 02호, 건담마커-지우개펜, 탑코트 – 무광/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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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샵을 또 갔다오다.에 1개의 응답

  1. 어리버리 님의 말:

    색칠한거 보니 뽀다구도 안나더만…멀 저리 작은거 하나라도 사는걸 좋아하는지..

  2. 형석아빠 님의 말:

    건프라샵…. ㅠ.ㅜ;;;;;;;;;;;;;

    대충 건담 프라모델 조립에 필요한 물건들 파는곳 같군.

    암튼 설에는 별게 다 있다니깐… 제주도로 치면

    문방구구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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