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내려갔던지도 오래됐던것 같아 이번에 스케줄을 조절하여 3박4일로 다녀왔습니다. 재혁이가 아직 두달이 되지 않아 무리가 되는건 아닌가도 싶었지만 역시 나를 닮아(ㅋㅋ) 아무탈없이 잘 다녀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을 졸라 반강제적으로 사진찍으러도 다녔고, 혼자만 신나게 돌아다녔던건 아닌지..^^ 하지만 재혁이도 할머니, 할아버지랑 재밌게 지내다 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나만의 착각?)
역시 집이, 고향이 좋은 것 같습니다.
집과 공항에서의 모습들..
친구들과 함께 갔던 한류엑스포에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향의 모습을 몇장 담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