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 Weblog

관리자 글쓰기
블로그 »
블로그 »
어린이날, 어디를 갈까 며칠 고민하다 가까운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를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집에서 자동차로 한 5분.. 가깝죠? ^^
사람들이 많을거라 예상을 하고 갔는데, 매표소가 한적하길래 '오늘은 많이 오지 않았구나'라는 착각은 얼마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안으로 입장해보니 헉!! 뭔 사람들이 이리 많은지.. 우리가 11시 정도에 갔는데, 이미 올 사람들은 다 입장 한 후 였던것 같습니다. 개장이 10시부터였는데, 이렇게 사람들이 빨리(?) 올 줄은 몰랐습니다.
남는 파라솔, 비치의자 하나 없어 마땅히 앉아 있을 곳이 없어 불편했지만 그래도 신나게 노는 애들의 모습을 그져 바로는 것 만으로도 기분은 좋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내 풀장에서는 아무리 ISO를 1600까지 올려도 실내가 어두워 애들의 움직이는 모습을 제대로 찍을 수 가 없어 포기할까 하다가 햇볕이 들어오는 애들 풀장이 하나 있어 그곳에서 겨우 몇장 찍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찍은 사진들을 보다보면 아빠의 사진을 거의 없네요. 이번에는 한장도 없네..ㅜ.ㅜ
그래도 애들 노는 모습을 보며, 사진찍는 재미로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찍어 놓고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모두 행복한 5월이 되세요!~
2011/05/07 13:48 2011/05/07 13:48

(go to top)

블로그 »
1월 마지막주, 항상 놀러가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애들을 위해 이번에는 가까운 웅진플레이도시의 키즈도시에 한번 가봤습니다.
요즘은 애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어디를 가나 항상 각광을 받은 것 같습니다. 여느곳과 마찬가지로 여기도 애들과 함께온 가족들이 무척 많네요. 재혁이나 예원이는 역시나 너무 좋아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는 재혁이나 예원이가 많이 컷는지 서로 알아서들 잘 노네요. 조금은 엄마 아빠가 쉴 뜸이 생기네요. ^^
2011/02/10 16:06 2011/02/10 16:06

(go to top)

블로그 »
지난 주말 날씨도 따뜻하고 해서 애들 데리고 자연생태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가깝고, 그런데로 애들 한테는 볼거리도 많고 괜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 재혁이는 역시나 공룡 전시관을 제일 좋아라 하고, 예원이는 그저 밖으로 놀러 나온 것 자체가 좋고, 보는 것 마다 신기한듯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 아빠가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애들도 밖으로 놀러나오면 참 좋아하는 것 같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2/24 22:00 2010/02/24 22:00

(go to top)

블로그 »

부천으로 이산온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회사 출퇴근하기가 좀 힘들지만 그래도 살기는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사하고 나서 처음으로 윤성이네가 놀러왔네요. 항상 그랬듯이 윤성이는 저만 보면 울기 먼저하고.. 그래도 재혁이랑은 역시 잘 놀노네요.
이번주말에는 윤성이 돌 사진도 찍어주러 가야 되는데, 한동안 사진을 안 찍어서 카메라에 먼지가.. 음.. 이제 완연한 봄날씨가 되어 가는것 같고, 사진찍으러 나가고 싶은 충동이 절로 나네요. ^^

2008/03/17 18:20 2008/03/17 18:20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