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윤성이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얼마 지나지도 않았지만 재혁이 때는 어떻게 했었는지 벌써 기억도 잘 안나네요. 실내라 조명도 어둡고, 사진 찍는것도 쉬운게 아니네요. 이렇때면 밝은 렌즈의 절실함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래도 가족 사진은 별도로 사진사가 찍어서 다행입니다.
2주만에 보는 윤성이.. 이젠 살도 좀 붙은것 같고, 이목구비가 또렷한게 더 잘생겨지는 듯 하네요. 재혁이가 옆에 있으니깐 무슨 꼬마 거인이 한명 있는 듯.. 잠도 잘자고, 재혁이 보다 더 착한것 같은데.. 좀 더 지켜봐야 하나.. ^^ 윤성아~ 재혁이 형아 처럼 건강하게 잘 커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