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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볼때는 얼마나 우리 재혁이가 컷는지 감이 오지 않지만 가끔씩 찍어 놓은 사진을 보다 보면 참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오늘도 사진을 보다가 문득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비교해 보자는 생각에서 비슷한 사진으로 몇개월의 시간의 흐름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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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의 모습과 몇개월 후의 모습을 비교해 보기 위해 아빠의 발과 크기를 재어보던 사진 한장을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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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14:50 2007/01/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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