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물에 발이라도 잠깐 담글 수 있었던 것도 비 때문에 포기하고 집으로 돌오다가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잠깐 멈춰 점심을 먹는 사이에 비가 그치길래 다시 계곡으로 돌아가 놀 수 있었습니다.
계곡으로 돌아와서도 다시 비가 내려 한참은 차 안에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서야 가능했습니다. 휴~ 요즘은 어디 놀러갈려고 하거나 주말만 되면 왜 이리 비가 많이 오는지.. 편히 놀러가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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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바꿀때가 되었네..
seokom
2010/08/13 1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