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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집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종소리를 들으며 우리가족끼리 2007년 마지막날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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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이는 일찍 재워서 없고, 윤성이는 잠 조금 자다가 일어나고는 잘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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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이도 이제는 많이 컸네요. 조만간 재혁이보다 더 클 것 같은..^^ 모두 건강하고 밝은 새해 되세요!~
2008/01/02 11:59 2008/01/0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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